📍 수업 후기
수업은 대체적으로 강사님 설명을 들으며 간단히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. 전체적으로 중/고등학교, 또 대학교를 나오신 분들이라면 대학교 수업 하듯이 진행되었다. 50분 수업에 10분 쉬는 시간. 항상 그래왔듯이 수업 듣다 보면 졸리다. 다들 그랬다. 사실 초반엔 대학교 4학년 때 수업을 많이 안 들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, 수업이 졸리지 않았다. 오랜만에 이렇게 수업을 듣는 것도 괜찮다 싶었다. 그러나 그 마음가짐은 한 달? 정도 갔던 것 같다. 바로 피곤했다. 여긴 9-6 총 8시간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일쑤이다. 물론 다들 졸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. 다들 남아서 수업 내용 복습도 하고, 예습도 하는 등 예복습 스터디도 진행하면서 열심히 진행했다.

그리고 깨달은 점을 말하자면, 스터디를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. 당연한 거 아니야?라고 생각하겠지만, 실제로 그렇지 않다. 다들 약속 있다, 집 가야 된다는 등의 이유가 많이 생기던 것 같다. 또 스터디 준비할 시간도 많지 않다고들 한다. 물론 나는 코딩 테스트 스터디 하나만 했었는데, 그것마저도 스터디 날 맞춰서 풀다 보니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한 것이라 할 수 있다.
스터디는 크게 3개였다. 코딩 테스트, 예복습, 자격증으로 구성되었다. 다들 열심히 참여했고, 또 성과를 많이 얻어 간 것 같아서 스터디하는 것을 추천한다.
📍 프로젝트 후기

우리 팀은 2달이 나름 부족했던 시간이었다. 그렇기에 최종 발표 전날까지 열심히 거의 밤새가면서 한 것 같다.





우리 팀은 대체적으로 액티비티를 좋아했다. 그래서 처음 해보는 클라이밍도 해봤고, 고등학교 때 쳤던 배드민턴도 오랜만에 칠 수 있었다. 단합이 좋았기 때문에 좋은 성과도 있었다고 생각한다. (TEAM BABSIM)
📍 밥
팀 밥심의 PM 답게 밥을 많이 먹었다 그 중 몇 개만 보여드리겠다.









SK Family AI 부트캠프 과정을 수료하신다면,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다. 왜냐면 해당 건물의 밥이 맛있기 때문이다. 또 주변 구내식당도 맛있다. 관계자는 아니지만, 많은 이용 해보시길 바란다.
📍 마무리
어찌저찌해서 수료가 마무리됐다. 얻은 것도 많고, 그만큼 값진 경험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.

AI 과정을 배운다고 코엑스 전시회에 갔다 왔다. 배운 내용을 토대로 현직자들에게 질문도 하면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뜻깊었다.

블로그를 꾸준히, 열심히 쓰다 보니 책 선물도 받았다. 뭐든 꾸준히,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음을 증명하는 작지만 소중한 행복이었다.

SKN 13기 모두 열심히 6개월동안 해왔고, 또 잘 버텨왔다. 다들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.
취업하자. 취뽀하자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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